시행 2026. 3. 17.
민법으로 들어오는 인용, 그리고 인용이 몰리는 조문
한 문서가 어디로부터 인용되는지와 무엇을 인용하는지를 한 화면에 흘려 보내요. 어느 방향으로 연결돼 있는지는 본문만 읽어서는 보이지 않아요. 밴드를 누르면 그 흐름의 상위 문서가 아래에 펼쳐져요.
이 법을 인용하는 쪽인용이 몰리는 조문
이 법을 인용하는 쪽
민법유입 28,015 · 유출 9,852
인용이 몰리는 조문
판례 → 민법
26,938건 · 상위 6건
건물명도등대법원 2009. 4. 23. 선고 2006다81035 판결923 피인용
사해행위취소대법원 2007. 6. 29. 선고 2006다66753 판결411 피인용
손해배상(기)등·손해배상(기)대법원 2009. 7. 9. 선고 2006다67602,67619 판결325 피인용
사해행위취소대법원 2001. 3. 23. 선고 2000다37821 판결321 피인용
취득세등부과처분취소대법원 2012. 1. 19. 선고 2008두8499 판결298 피인용
부당이득금반환대법원 2013. 1. 17. 선고 2011다83431 판결255 피인용
이 화면이 쓰는 데이터
- 유입은
doc_refs를target_doc_id로 묶고 source 쪽documents.corpus별로, 유출은 같은 표를source_doc_id방향으로 뒤집어 셉니다. 인덱스가 양쪽 다 있어 집계 쿼리는 두 개예요. - 인용을 뽑아낸 코퍼스는 판례·헌재결정례·법령해석례예요. 건수가 0이어도 레인 자리는 남겨 둡니다.
- 법령은 인용 대상 전용이라 나가는 인용이 없어요. 오른쪽은 대신 이 법으로 들어온 인용을
detail->>'article'로 한 번 더 묶은 조문 분해예요 — 한 문서가 여러 조문을 인용하면 조문마다 세니 합이 유입 총계보다 큽니다. 진짜 나가는 인용은 판례를 시드로 잡아야 보여요. - 밴드 두께는 건수 그대로예요. 로그 스케일로 눌러 작은 흐름을 크게 보이게 하지 않았어요. 다만 좌우는 총량이 자릿수부터 달라 면마다 축척을 따로 뒀고, 같은 면 안에서는 두께가 건수에 정비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