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2003. 7. 11. 선고 2003다19572 판결
2003다19572 — 이 문서를 인용한 곳과, 이 문서가 인용한 곳
한 문서가 어디로부터 인용되는지와 무엇을 인용하는지를 한 화면에 흘려 보내요. 어느 방향으로 연결돼 있는지는 본문만 읽어서는 보이지 않아요. 밴드를 누르면 그 흐름의 상위 문서가 아래에 펼쳐져요.
이 판례를 인용하는 쪽이 판례가 인용하는 쪽
이 판례를 인용하는 쪽
2003다19572유입 40 · 유출 10
이 판례가 인용하는 쪽
판례 → 2003다19572
40건 · 상위 6건
사해행위취소대법원 2007. 6. 29. 선고 2006다66753 판결411 피인용
채무자와 피고들 사이에 체결된 증여계약이 사해행위에 해당하는지대법원 2018. 10. 25. 선고 2018다210140 판결77 피인용
물품대금등대법원 2017. 9. 21. 선고 2015다53841 판결35 피인용
사해행위취소대법원 2006. 10. 26. 선고 2005다76753 판결32 피인용
채무부존재확인대전고등법원 2010. 4. 15. 선고 2009나8381 판결1 피인용
물품대금등서울고등법원 2005. 7. 22. 선고 2005나17336 판결1 피인용
이 화면이 쓰는 데이터
- 유입은
doc_refs를target_doc_id로 묶고 source 쪽documents.corpus별로, 유출은 같은 표를source_doc_id방향으로 뒤집어 셉니다. 인덱스가 양쪽 다 있어 집계 쿼리는 두 개예요. - 인용을 뽑아낸 코퍼스는 판례·헌재결정례·법령해석례예요. 건수가 0이어도 레인 자리는 남겨 둡니다.
- 왼쪽은 이 문서를 인용한 문서 수, 오른쪽은 이 문서가 인용한 횟수예요 — 세는 대상이 달라 단위를 나눠 적었어요. 아직 문서로 연결되지 않은 인용은 사건번호만 보여 줘요.
- 밴드 두께는 건수 그대로예요. 로그 스케일로 눌러 작은 흐름을 크게 보이게 하지 않았어요. 다만 좌우는 총량이 자릿수부터 달라 면마다 축척을 따로 뒀고, 같은 면 안에서는 두께가 건수에 정비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