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명령바

쟁점 지도

결과를 목록으로 쭉 세우는 대신, 검색으로 좁힌 조문·판례 청크를 벡터 좌표에 찍어 의미가 뭉친 덩어리를 먼저 보여줘요. 같은 검색어인데 사실은 서로 다른 쟁점 여럿을 묻고 있었다는 걸 첫 화면에서 알게 됩니다.

임베딩 적재 중 — 지금 벡터가 있는 문서는 자치법규 1,030건 · 행정규칙 870건 · 판례 809건 · 법령 160건 · 헌재결정례 414건 · 법령해석례 353건(청크 45,813개)뿐이에요. 판례·법령 백필이 끝나면 같은 검색어에서 지도가 다시 갈라집니다.

검색어를 넣으면 그 결과가 몇 갈래 쟁점인지 지도로 그려요.

지금 지도가 그려지는 검색어

쓰는 데이터 — 전부 보유분